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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공공 · 필드 가이드 · 분석 대상 국내 선불교통카드 잔액 환불·분실복구

등록했다고 모두 ‘안심카드’는 아니다: 이즐 잔액 환불 12개 판정

미등록 일반카드는 분실환불이 막히고 일부 IC카드만 사전등록 안심경로가 열린다. 공식 약관과 웹표의 네 가지 충돌도 그대로 기록했다.

분석 대상 국내 선불교통카드 잔액 환불·분실복구 · 2026.08.29 발행 · 근거 8 · 20분 읽기 시그널필드 편집팀

시그널필드가 티머니·이즐·레일플러스 공식문서에 같은 12개 상황을 적용해 총 36건을 직접 비교·판정한 SF-KTCR-2026-08 v1.0의 이즐 사례다.

흰 배경에서 이용자들이 이즐카드의 편의점 환불, 파손카드 사진·우편접수, 미등록 분실의 차단과 사전등록 안심·USIM 이전 경로를 살피는 오렌지 편집 선화

검증된 요약

  • 이즐 12개 판정은 YES 4·CONDITIONAL 6·NO 1·UNKNOWN 1이다.
  • 편의점·ATM 소액환불, 고장·파손 잔액과 조건부 2년 카드값 보증, 채널별 처리기간을 확인했다.
  • 일반 분실카드는 명시적 NO지만 사전등록한 일부 IC카드는 잔액확정·계좌입금 경로가 있다.

미검증 요약

  • 일반 카드의 부분환불 허용·금지는 공식 공개문서만으로 닫히지 않았다.
  • 실제 환불·분실신고·USIM 이전을 수행하지 않아 개별 성공과 처리시간을 보장하지 않는다.

추가 확인 필요

  • 수수료 사용률·2만원 경계, 카드 구매대금과 분실신고 철회 문구가 정정되는지 재검증한다.
  • 신용카드 충전분의 원승인 취소·계좌입금 기준과 부분환불 규칙 공개 여부를 확인한다.

등록했다고 모두 ‘안심카드’는 아니다: 이즐 잔액 환불 12개 판정

2026년 8월 29일 기준, 일반 선불 이즐(EZL)·캐시비 카드와 모바일이즐의 공식 공개문서만 판독했다.

교통카드 환불에서 가장 위험한 단어는 ‘등록’이다. 홈페이지 카드등록·소득공제 신청·이즐충전소의 분실안심 사전등록은 서로 다르다. 분실 잔액의 운명은 이 차이에서 갈린다. 정상카드와 고장카드도 잔액 경로는 있지만 카드값·수수료·시간이 같지 않다.

시그널필드는 티머니·이즐·레일플러스의 공식 공개문서에 같은 12개 질문을 적용해 3사×12개, 총 36건을 직접 비교·판정했다. 질문을 표준화한 뒤 이즐은 YES 4·CONDITIONAL 6·NO 1·UNKNOWN 1이다. YES는 표준 질문에 답하는 공식 경로가 확인됐다는 뜻이다. 상품·금액·시점·사전조치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면 CONDITIONAL, 공식 문서가 명시적으로 막으면 NO, 공개문서만으로 허용과 금지를 가를 수 없으면 UNKNOWN으로 코딩했다.

이 숫자는 서비스 우열이나 실제 환불 성공률이 아니다. 약관과 운영페이지가 어긋나면 충돌을 그대로 기록해 조건부로 내리고, 문서가 침묵하면 NO가 아니라 UNKNOWN으로 남겼다.

12개 판정

ID 표준 질문 판정 이즐 공식문서의 답 근거가 말하지 않는 범위
S01 정상 실물카드의 잔액 종료 환불 경로가 있는가 YES 정상 이즐·캐시비 카드는 잔액 전부에서 수수료를 공제해 환불하는 경로가 있다. 마지막 충전 뒤 7일 이내이고 전혀 사용하지 않았다면 해당 충전 취소와 충전금액 전액 반환 규칙도 있다. 모든 환불이 무수수료이거나 원 결제수단으로 자동 복원된다는 뜻은 아니다. 일반 정상카드의 구매대금도 포함하지 않는다.
S02 소액 잔액을 현장에서 즉시 환불할 수 있는가 YES GS25·세븐일레븐·이마트24는 2만원 이하, CU는 3만원 이하를 500원 수수료로 즉시 처리한다. 롯데·신한·우리 ATM도 각 한도와 조건 안에서 즉시 경로를 둔다. 모든 점포와 ATM이 항상 취급하거나 단말 장애 없이 완료된다는 보장은 아니다. 농협 창구는 제휴카드·5영업일 조건이라 즉시환불과 다르다.
S03 환불수수료와 면제조건을 일관되게 확정할 수 있는가 CONDITIONAL 약관은 원칙적 수수료 공제와 사용률 면제를 두고, 웹표는 500원 또는 4%를 제시한다. 약관과 웹페이지의 60%·80% 기준이 뒤바뀌고 정확히 2만원인 구간도 겹쳐 하나의 보편 요율을 확정할 수 없다.
S04 일부 금액만 환불하고 카드를 계속 쓸 수 있는가 UNKNOWN 약관과 환불안내는 ‘잔액 전부’의 환급만 설명한다. 일부 금액을 지정해 남은 잔액과 카드를 유지하는 기능을 허용하거나 금지한다는 문구를 찾지 못했다. 문서 부재를 불가로 추정하지 않았다.
S05 고장·파손 실물을 접수해 판독 잔액을 환불하는 경로가 있는가 YES 외관상 정상인 기능고장과 이용자 과실 파손 모두 실물 접수 뒤 확인된 잔액을 계좌로 돌려받는 경로가 있다. 카드번호·칩·저장 잔액을 읽을 수 없는 상태, 또는 실물 없이 번호만 제시한 경우의 지급까지 보장하지 않는다.
S06 고장카드의 구매대금도 돌려받는가 CONDITIONAL 이즐·캐시비는 외관상 훼손이 없는 기능고장이며 최초 충전일부터 2년 이내이면 카드 구매대금과 잔액을 지급한다는 약관·상세표가 있다. 이용자 파손·노후카드·2년 초과는 같지 않다. 같은 환불페이지의 다른 문구는 보증기간 안에도 카드값을 환불하지 않는다고 적어 자동 지급을 약속할 수 없다.
S07 미등록 일반 실물카드를 잃은 뒤 잔액을 복구할 수 있는가 NO 일반 분실·도난 카드 잔액은 카드번호 보유나 일반 홈페이지 등록 여부와 관계없이 환불되지 않는다고 명시한다. 사전등록한 일부 IC겸용 카드, 모바일 분실안심, beeTOKEN 같은 별도 서비스까지 막는 판정은 아니다.
S08 사전등록한 안심카드라면 분실 뒤 잔액을 복구할 수 있는가 CONDITIONAL 이즐충전소에 분실 전에 등록한 일부 이즐 IC겸용 카드에는 잔액 고정·계좌입금 경로가 있다. 신고 뒤 D+2영업일 오전 5시에 잔액을 확정하고 그 뒤 최대 6은행영업일 이내 지급한다. 일반 캐시비 전체나 단순 카드등록에 적용되지 않는다. 잔액 고정 전 사용액, 제외 카드번호, 정지까지 걸리는 시간은 이용자 부담으로 남는다.
S09 모바일·USIM 잔액을 환불할 수 있는가 CONDITIONAL 모바일이즐 앱의 잔액환급·USIM 잔액이전 경로가 있고, 고장 USIM도 지정 접수 뒤 계좌 환불한다. 잔액이 USIM 칩에 저장되므로 교체·폐기 전에 조치하지 않으면 확인이 어려워질 수 있다. 분실폰 안심서비스도 사전가입·통신상태·횟수 조건이 붙는다.
S10 신용카드로 충전한 선불잔액을 환불할 수 있는가 CONDITIONAL 신용카드는 공식 충전수단이며, 마지막 충전건을 7일 안에 전혀 쓰지 않았다면 충전 취소·전액 반환 규칙이 적용된다. 사용 뒤에는 일반 잔액환불 규칙이 있다. 그 뒤 환불이 원 신용카드 승인취소인지 계좌입금인지, 신용카드 충전분만의 처리기간은 공개문서가 닫지 않는다. ‘환불쿠폰’은 현금과도 다르다.
S11 신청 뒤 처리기간과 입금방식이 공개되는가 YES 편의점·일부 ATM 즉시, 농협 5영업일, 모바일·본사 7영업일, 사진접수 3~5영업일, 우편 도착 뒤 10영업일 등 경로별 시간이 공개된다. 모든 신청에 적용되는 하나의 공통 처리시간은 없다. 신청일·실물 도착일·잔액 확정일·복구 성공일 중 어느 날부터 세는지도 경로마다 다르다.
S12 장기미사용 잔액과 카드 유효기간의 처리규칙이 있는가 CONDITIONAL 일반 카드는 별도 유효기간이 없고, 마지막 충전·사용 뒤 5년의 상사채권 소멸시효가 지나도 실물과 기록 잔액을 확인해 환급을 요청할 수 있다고 안내한다. 카드나 판독기록 없이 잔액이 영구 보장된다는 뜻은 아니다. 1년 미로그인 회원의 휴면처리와 카드 잔액 소멸도 같은 규칙이 아니다.

정상·현장 환불은 잔액과 접수처를 먼저 본다

전자금융거래 이용약관 제22조는 두 경로를 가른다. 마지막 충전 뒤 7일 안이고 충전 이후 한 번도 사용하지 않았다면 해당 충전을 취소하고 충전금액 전액을 반환한다. 그 조건을 벗어나면 카드의 남은 잔액 전부에서 수수료를 뺀 금액을 환불한다. 서비스 이용약관 제11조도 정상카드와 정상 USIM의 잔액 전부 환급을 전제로 한다. 실물카드는 반납하며, 일반적인 카드 구매대금은 환불 대상이 아니다.

현장 한도는 카드잔액환불 안내가 가장 구체적이다. GS25·세븐일레븐·이마트24는 2만원 이하, CU는 3만원 이하를 즉시 처리한다. 수수료는 각 500원이다. 롯데 ATM은 현금 2만원 이하, 계좌이체 3만원 이하를 즉시 처리하고 500원을 뺀다. 신한 ATM은 주민등록번호 기준 최근 1개월 50만원 이하, 우리 ATM은 주민등록번호 기준 월 50만원 이하라는 제한을 둔다. 농협 창구는 제휴카드만 50만원 이하를 받고 500원을 공제한 뒤 5영업일이 걸린다.

‘소액이면 편의점, 고액이면 아무 ATM’으로 단순화할 수 없다. 점포별 한도와 ATM의 지급방식·본인확인 기준이 다르므로 방문 직전 취급 여부를 다시 확인해야 한다.

부분환불은 빈칸이다. 세 공식 문서는 잔액을 모두 끝내는 환불을 설명하지만 일부만 빼고 카드를 계속 쓰는 기능은 말하지 않는다. 인천 광역 I-패스 안내의 ‘중도환불’은 기간권을 종료하고 남은 가치를 정산하는 별도 제도다. 이를 일반 이즐의 부분환불 증거로 쓰지 않았다. S04가 NO가 아니라 UNKNOWN인 이유다.

고장·파손은 잔액과 카드값을 분리해야 한다

고장카드도 실물을 버리면 안 된다. 서비스약관은 고장·파손 실물이 회사에 도착한 뒤 판독한 잔액을 기명 계좌로 10영업일 이내 지급하는 경로를 둔다. 환불페이지는 외관상 훼손이 없지만 기능하지 않는 카드와 구김·휘어짐·절단 등 이용자 과실 카드를 구분한다. 둘 다 잔액 경로는 있지만 카드번호, 칩 또는 저장 잔액을 읽을 수 없으면 환불이 어려울 수 있다. 정확한 잔액 확인을 위해 마지막 충전·사용 뒤 2일 후 접수하라는 운영 안내도 있다.

카드 구매대금에는 보증조건이 붙는다. 이즐·캐시비는 최초 충전일부터 2년 이내의 자체 기능고장일 때 카드 구매대금과 잔액을 함께 지급한다는 약관과 상세표가 있다. 옛 이비·마이비·부산하나로 계열은 1년으로 안내된다. 이용자 파손이나 노후, 정상카드에는 잔액만 적용되고, 고장 USIM의 구매비용은 통신사 정책을 따른다.

그러나 이 지점에는 내부 충돌이 있다. 같은 카드잔액환불 페이지의 도입부와 온라인 환불 주의문은 품질보증기간 안에도 카드 구매대금은 환불되지 않는다고 읽힌다. 반면 상세표와 서비스약관은 조건부 카드값 반환을 적는다. 시그널필드는 상세한 조건이 있다는 이유로 이 모순을 지우지 않았다. S06은 CONDITIONAL이며, 이용자는 카드를 넘기기 전에 카드종류·최초 충전일·외관 상태를 근거로 카드값 포함 여부를 서면 확인하는 편이 안전하다.

일반 등록과 분실안심 등록은 다른 제도다

일반 환불페이지는 분실·도난 잔액을 명시적으로 제외한다. 카드번호를 알고 있거나 홈페이지에 등록했더라도 환불되지 않는다는 취지다. 무기명 선불카드는 잃는 순간 회사가 어느 잔액을 누구에게 귀속시킬지 확인하기 어렵다는 구조다. 그래서 미등록 일반카드의 S07은 공개근거가 없는 UNKNOWN이 아니라 명시적 NO다.

예외는 도난·분실 안심서비스이즐충전소 안내가 정한 일부 카드다. 분실 전에 이즐충전소 앱에 등록한 이즐 IC겸용 카드, 옛 로카모빌리티 계열 일부가 대상이다. 카드번호 앞 네 자리가 1040인 카드와 104013으로 시작하는 외국인 카드는 제외된다고 안내한다. 이즐충전소 공식 페이지도 분실·고장 잔액 환불이 ‘일부 카드에 한함’이라고 선을 긋는다.

신고가 곧 잔액 동결은 아니다. 공식 안내는 정지에 최대 3일이 걸릴 수 있고, 신고일 기준 D+2영업일 오전 5시에 잔액을 확정하며 그전 사용분은 돌려주지 않는다고 설명한다. 확정 뒤 최대 6은행영업일 안에 본인명의 계좌로 입금하고, 만 14세 미만은 법정대리인 계좌를 사용할 수 있다. 따라서 신고를 늦출수록 위험한 구조이며, 분실 즉시 접수번호와 신고시각을 보존해야 한다.

신고 철회 문구도 맞지 않는다. 도난·분실 안내는 잔액환불 신청 전에는 분실신고 해제가 가능한 것으로 읽히지만, 이즐카드 안내는 분실신고 뒤 철회할 수 없고 카드를 다시 사용할 수 없다고 적는다. 실제 카드의 해제 가능성을 어느 한쪽으로 단정하지 말고 접수 단계에서 확인해야 한다.

모바일이즐은 USIM을 바꾸기 전에 움직여야 한다

모바일 이용안내는 잔액이 휴대전화 계정이 아니라 USIM 칩에 저장된다고 설명한다. 정상 USIM을 보유한 상태라면 앱의 안심/편의 → 잔액환급에서 계좌를 입력하거나 USIM잔액이전을 사용할 수 있다. 2025년 4월 25일 게시된 USIM 교체 전 잔액 확인 공지는 사전조치 없이 교체하면 기존 잔액을 확인할 수 없다고 경고한다.

정상 모바일이즐 환불은 운영표상 7영업일이다. 고장 USIM은 지정 접수처에 실물을 내고 신청한 뒤 2주 이내 계좌로 받는 약관 경로가 있으며, USIM 구매비는 통신사 기준을 따른다. ‘앱에 로그인할 수 있다’와 ‘옛 USIM 잔액을 읽을 수 있다’는 같은 말이 아니다.

휴대전화 분실안심은 다시 별도 서비스다. 잃기 전에 가입해야 하고, 기기에 PUSH 메시지가 도달해야 잔액 회수를 시도할 수 있다. 공식 안내는 최대 1개월 동안 복구를 시도하고 연 1회 이용할 수 있으며, 잔액 복구 뒤 7~14일 안에 계좌로 지급한다고 설명한다. 휴대전화가 꺼져 있거나 통신이 끊기면 회수·환불이 실패할 수 있다. 이 조건을 일반 USIM 환불이나 실물 안심카드에 옮겨 쓰지 않았다.

신용카드 충전은 ‘취소·환불·쿠폰’을 나눠 읽어야 한다

전자금융거래약관 제21조는 신용카드를 충전수단으로 명시한다. 같은 약관 제22조의 7일·전혀 미사용 조건을 충족하면 마지막 충전건의 승인 취소와 충전금액 전액 반환 경로가 있다. 이후 사용했거나 7일을 넘겼다면 일반 잔액 전부 환불과 수수료 규칙으로 넘어간다.

사용 뒤 남은 신용카드 충전분이 원 카드 승인취소인지 기명계좌 지급인지, 별도 시간이 붙는지는 명확하지 않다. 이즐충전소의 승인취소·거절 ‘환불쿠폰’은 충전에 쓴 카드에만 재충전할 수 있어 현금 계좌환급과 다르다. S10이 CONDITIONAL인 이유다.

수수료표는 공식 문서 안에서도 충돌한다

이즐의 가장 큰 문서위험은 환불 가능성보다 숫자의 불일치다.

첫째, 현행 전자금융거래약관은 마지막 충전금액의 60% 이상을 사용하면 수수료를 면제하고, 그 금액이 1만원 이하일 때는 80% 이상 사용을 요구한다. 환불 웹페이지는 이를 ‘80% 사용, 1만원 미만은 60%’로 뒤집어 적는다.

둘째, 웹페이지 수수료표는 2만원 이하 500원, 2만원 이상 4%라고 적어 정확히 2만원이 양쪽 구간에 동시에 들어간다. 어느 요율을 적용할지 경계값이 닫히지 않는다.

셋째, 약관은 마지막 충전 뒤 7일 안에 한 번도 사용하지 않은 충전건을 취소하고 전액 돌려준다고 하지만, 웹 수수료표만 보면 이 경우에도 수수료가 붙는 것으로 오해할 수 있다. 제휴 환불처에는 별도 대행수수료가 남을 수 있다는 약관 문구도 있어 ‘면제’가 모든 접수처의 비용 0원을 뜻한다고 단정하기 어렵다.

넷째, 고장카드 구매대금은 약관·상세표와 같은 페이지의 도입문이 어긋난다. 다섯째, 일반 분실카드 환불불가 문구는 대상 카드를 특정한 전용 안심서비스의 예외를 한 화면에서 설명하지 않는다. 여섯째, 분실신고 철회 가능 여부도 두 공식 안내가 다르다.

이 충돌은 실제 수령액과 카드 재사용 여부를 바꾼다. 어느 문서가 법적으로 우선한다고 임의 판정하지 않았다. 이즐 고객센터 1644-0006(평일 09:00~18:00)에 카드번호·금액·접수처를 제시하고, 실물 제출 전에 적용조건을 기록으로 남길 필요가 있다.

특수상품의 답을 일반 이즐로 옮기지 않았다

beeTOKEN은 등록된 상품만 분실환불 대상이고, 잔액 확정 뒤 3은행영업일 이내 지급하며 카드 구매대금은 돌려주지 않는 별도 규칙을 쓴다. 이는 일반 캐시비의 분실복구 증거가 아니다.

인천 광역 I-패스는 8만원·30일 기간권이다. 미사용 충전은 원 충전처에서 무료 취소하고, 중도종료는 이용액과 수수료를 뺀 뒤 D+6영업일에 지급하며 만료 뒤에는 환불하지 않는다. 두 특수상품은 경계 설명에만 썼고 일반 판정으로 옮기지 않았다.

사용자가 실행할 순서

  1. 상품명을 먼저 확정한다. 일반 이즐·캐시비 실물, 사전등록 가능한 IC겸용 카드, 모바일이즐, beeTOKEN, 인천 광역 I-패스를 구분한다.
  2. 카드와 USIM을 버리지 않는다. 카드번호·칩·저장잔액을 읽어야 하는 경로가 많다. 고장 상태, 잔액, 마지막 충전·사용일, 구매영수증을 사진으로 남긴다.
  3. 정상카드는 금액에 맞는 채널을 고른다. 편의점 2만3만원, 롯데 ATM 2만3만원, 신한·우리 ATM 50만원, 농협 제휴카드 50만원이라는 조건을 접수 직전 다시 본다.
  4. 제조불량은 카드값과 잔액을 따로 묻는다. 최초 충전일과 외관상 훼손 여부를 제시하고, 2년 보증 적용과 예상 지급액을 확인한 뒤 추적 가능한 방식으로 발송한다.
  5. 분실은 즉시 신고한다. 일반 등록인지 대상 IC카드의 사전 분실안심 등록인지 구분하고, 정지까지 최대 3일과 D+2영업일 잔액 확정 시계를 기록한다.
  6. USIM 교체 전 환급 또는 이전한다. 새 USIM을 개통하거나 기존 것을 폐기하기 전에 앱 메뉴를 실행하고 완료 화면을 보관한다.
  7. 신용카드 충전은 반환 장부를 확인한다. 승인취소, 계좌입금, 같은 카드 전용 환불쿠폰 중 무엇인지 접수 전에 묻는다.
  8. 처리기간의 시작점을 적는다. 신청일, 카드 도착일, 잔액 확정일, 모바일 복구일 중 어느 날부터 영업일을 세는지 확인하고 접수번호를 보관한다.
  9. 충돌은 서면으로 닫는다. 60%·80% 면제기준, 정확히 2만원의 요율, 고장카드 구매대금, 분실신고 철회 여부는 실물 제출 전에 확인한다. 전자금융거래 분쟁은 공식 약관상 접수 뒤 15일 처리 절차가 있고 금융감독원·한국소비자원 분쟁조정 경로도 열려 있다.

사업자 문서는 이렇게 개선할 수 있다

첫째, 카드종류·상태·잔액·실물 보유 여부를 입력하면 접수처, 준비물, 수수료, 지급일을 한 화면에 보여주는 통합 결정표가 필요하다.

둘째, 약관과 운영페이지의 사용률 면제기준을 하나로 맞추고 2만원 ‘이하·이상’ 경계의 적용요율을 명시해야 한다. 7일 미사용 충전취소와 일반 잔액환불도 별도 행으로 나눠야 한다.

셋째, 제조불량 카드 구매대금 문구를 통일해야 한다. 카드종류별 1년·2년 보증, 이용자 파손, 사진접수, USIM 비용을 같은 표에 놓으면 상충하는 안내를 줄일 수 있다.

넷째, 일반 카드등록과 분실안심 대상 등록을 이름부터 분리해야 한다. 대상 카드 BIN, 제외번호, 신고시각, 정지시각, 잔액 확정시각, 신고 철회 가능 여부를 한 표에 공개해야 한다.

다섯째, ‘충전취소·잔액환불·계좌입금·환불쿠폰’을 구분하고 돈이 어디로 돌아가는지 명시해야 한다. 특히 신용카드 충전분은 원 승인취소 여부와 별도 처리기간을 공개할 필요가 있다.

여섯째, 경로마다 처리기간의 기준일을 표시하고 운영페이지에 마지막 수정일과 적용일을 붙여야 한다. 지금은 정식 약관에는 시행일이 있지만 주요 환불·분실·모바일 안내에는 화면상 버전 날짜가 없는 경우가 많다.

일곱째, 부분환불의 허용·금지를 명문으로 닫고, beeTOKEN·I-패스 같은 특수상품 페이지에는 ‘일반 이즐에 적용되지 않음’ 표지를 반복해야 한다.

방법·한계·재검증

판정에는 이즐·캐시비와 이즐충전소의 공식 홈페이지, 현행 약관·안내·공지만 사용했다. 후기와 검색요약은 제외했다. 현장 방문, 우편발송, 앱 환불, 고객센터 통화는 하지 않아 로그인 뒤 화면, 내부 심사, 단말별 취급과 실제 입금속도는 범위 밖이다.

전자금융거래 이용약관은 2025년 11월 1일 시행본, 서비스 이용약관은 2024년 12월 15일 시행본을 2026년 8월 29일 KST에 확인했다. 카드잔액환불·분실안심·이즐충전소·모바일 안내는 같은 날 접근했지만 화면에 별도 시행일이나 마지막 수정일이 표시되지 않은 페이지가 많았다. 따라서 정식 시행일이 있는 약관과 날짜 없는 운영안내가 충돌할 때는 충돌 자체를 기록하고 CONDITIONAL로 판정했다.

YES는 실제 개별 신청의 승인을 보장하지 않는다. NO는 일반 미등록 분실카드에 대한 명시적 제외만 뜻하고 별도 상품까지 확장하지 않는다. UNKNOWN은 불가능이 아니라 공개근거로 답을 닫지 못했다는 뜻이다. 이 기사는 법률자문이 아니며, 약관 개정·앱 개편·편의점 및 ATM 제휴변경·특수상품 갱신이 있으면 같은 12개 질문으로 다시 검증해야 한다.

공식 출처

  • 전자금융거래 이용약관 — 2025년 11월 1일 시행, 2026년 8월 29일 접근. 제21조 충전수단, 제22조 유효기간·충전취소·잔액환불·수수료 면제, 제13조 분쟁처리.
  • 서비스 이용약관 — 2024년 12월 15일 시행, 2026년 8월 29일 접근. 제6조 휴면, 제8조 소멸시효, 제9조 시효 뒤 환급, 제11조 정상·고장·파손·USIM 환불과 품질보증.
  • 카드잔액환불 — 화면상 시행일 없음, 2026년 8월 29일 접근. 편의점·ATM·농협·본사·우편 한도와 수수료, 처리기간, 고장·분실 제외.
  • 도난·분실 안심 서비스 안내 — 화면상 시행일 없음, 2026년 8월 29일 접근. 등록 IC카드·모바일·beeTOKEN 대상과 정지·환급 조건.
  • 이즐카드·이즐충전소 안내 — 화면상 시행일 없음, 2026년 8월 29일 접근. 등록카드 분실 잔액 확정·입금, 승인취소·거절 환불쿠폰.
  • 모바일 이용안내 — 화면상 시행일 없음, 2026년 8월 29일 접근. USIM 잔액 저장, 실물 USIM 보유, 교체 전 환급·이전.
  • SKT USIM 교체 전 잔액 확인 필수 안내 — 2025년 4월 25일 게시, 2026년 8월 29일 접근.
  • 이즐충전소 — 화면상 시행일 없음, 2026년 8월 29일 접근. 분실·고장 잔액환불은 일부 등록카드만 가능하다는 범위 표시.
  • 인천 광역 I-패스 — 화면상 시행일 없음, 2026년 8월 29일 접근. 8만원·30일 기간권의 충전취소·중도환불·고장·분실 별도 규칙.

데이터 공개 고지

시그널필드 고유 데이터 SF-KTCR-2026-08 v1.0은 2026년 8월 29일 KST 티머니·이즐·레일플러스의 공식 공개문서에 동일 12개 상황을 적용해 총 36개를 직접 비교·판정한 자료다. 전체 합계는 YES 13·CONDITIONAL 16·NO 4·UNKNOWN 3, 이즐은 4·6·1·1이다. 기사와 함께 공개하는 기계판독형 데이터에는 사업자·상황 ID·판정·핵심 사실·공식 URL·문서 위치·자료 유형·입증 범위·비입증 범위·생산자를 담는다. 원문 전체를 재배포하는 자료가 아니며 실제 환불 성공률, 사업자 순위, 개별 지급결과나 법률상 권리를 보장하지 않는다.

근거 자료 8

검증 가능한 공개 자료만 남깁니다. 링크는 발행 시점 기준입니다.

  1.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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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cashbee.co.kr/cb/customer/elecFincPolicy.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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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cashbee.co.kr/cb/cstmInfo/custCntrRepay.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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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shbee.co.kr

    https://www.cashbee.co.kr/cb/inforUse/refdInfor.do

  5. 05
    cashbee.co.kr

    https://www.cashbee.co.kr/cb/inforUse/lossGud.do

  6. 06
    cashbee.co.kr

    https://www.cashbee.co.kr/cb/locaM/locaMInf.do

  7. 07
    cashbee.co.kr

    https://www.cashbee.co.kr/cb/mobileInfor/mobCshbInf.do

  8. 08
    myezl.com

    https://www.myezl.com/ezl/sub/charging-statio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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