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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에너지
- 충전기가 ‘사용 가능’이어도 충전은 실패한다: 설치 대수 다음의 여덟 지표
- 62개 휴게소와 99.4% 사이: SK일렉링크 숫자의 증명 범위
- 고장률 0.1%인데 왜 충전 성공률은 모를까: 채비 숫자의 분모
- 7,651기 다음의 질문: EVSIS는 충전 성공을 어디까지 증명했나
- 자동 계산 뒤의 원장: 엔츠 엔스코프는 어디까지 추적 가능한가
- 센서값은 언제 제품탄소가 되는가: 글래스돔의 공장 데이터는 어디까지 이어졌나
- 22개 연계와 80% 자동입력 사이: 그린플로는 어디까지 자동화됐나
- 포인트 뒤의 세 장부: 수퍼빈의 회수 인프라는 어디까지 증명됐나
- 99.3% 다음에 남는 숫자들: 에이트테크 선별 자동화를 검증하는 법
- 폐어망은 언제 ‘원료’가 되는가: 넷스파가 맡은 전처리의 병목
- 쓰레기가 원료가 되는 세 번의 문턱: 회수·선별·재생을 잇는 데이터
- 재생에너지를 묶는 것은 전선만이 아니다: 식스티헤르츠를 읽는 다섯 장면